일단 이 제작영상의 원소스가 되는 날아다니는 팬티는
하늘의 유실물 2화 엔딩에 나오는 날아다니는 수많은 팬티입니다(==)
한동안 일본의 뉴스에서도 나오고 한국웹뉴스에도 소개된 영상이지요.
저 영상의 날아다니는 팬티를 직접 제작한 용자가 있었으니..
......아...
어렸을 때 저런 식으로 새날개와 머리,꼬리를 붙여 만드는 글라이더가 있었는데
그 방식 그대로 새날개 대신 팬티(..)를 붙였네요.
뭔가 날아다니니 실제 엔딩 영상만큼이나 그럴싸해 보이네요..==;;;;
애니는 보지 않지만 4화에서 저 팬티가 다시 돌아와서 주인공에게 폭발한다던데..
왠지 그때가면 그 영상으로 또 웹이 들썩할듯하군요.
덧 // 그나저나 공원에서 다른 사람이 날아가는 저걸 봤을땐
그냥 ' 예쁜 줄무늬 글라이더네 ' 라고 생각할거 같군요.
그걸 보며 제작자는 썩소를 날릴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