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칠라 가족 영입 친칠라와 햄스터

독수동방중인 둥이가 별로 움직이지도 않고 외로워 보여서 새 암컷친칠라를 데려왔습니다.
둥이가 2살이다보니 나이가 좀 있는 아이를 데려오는데 애 좀 썼습니다. 
이름은 나비,1살이 좀 넘었네요.
흰털에 검은 귀를 가진 정말 귀여운 아이랍니다.

첫날 둥이가 흥분해서 막 나비를 쫓아다녀서 나비가 좀 괴로워했는데
하루가 지나니 같이 잘 자고 잘 지내네요.

문제는 둥이가 다시 암컷이 생기니 완전 까칠을 넘어 광폭화되서
나비를 좀 만지려고 하면 물려고 덤벼대서 힘이 드네요...
(으어헌어헣헌엏ㄴㅇ헌ㅇ헎ㄴㅇㅎ)
여튼 이젠 좀 잘 놀고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이번에 또 새끼나면 아마 둥이는 땅콩을 떼야할지도..
아무래도 임신이 암컷에게 크게 무리를 주니 말이죠..;ㅂ;

마지막으로 말린 사과먹는 둥이와 나비입니다~



덧글

  • 루나렌포드 2010/07/20 01:58 #

    둥이가 무척이나 커보이네요ㅎㅎㅎㅎㅎ우왕....나비는 진짜 귀여워요//ㅂ//!
  • 로오나 2010/07/20 06:14 #

    우왕 와방 귀엽네요!

    근데 진짜 둥이 크긴 크군요^^;
  • 클랴 2010/07/20 09:22 #

    자련님에게 질투하는 둥이?
  • 마이즈 2010/07/20 09:32 #

    우왕!! 나비 귀엽다!!
  • DDal 2010/07/20 10:01 #

    우물우물하는게 귀엽 *+_+*
  • 치비사루_chibisaru 2010/07/20 10:53 #

    빅사이즈 둥이...!!!! 나비가 둥이 옆에 있으니 참 앙증맞아보여요~~
  • ORIGIN 2010/07/21 00:16 #

    아!!
    정말 귀엽습니다.
    저도 펫 키우고 싶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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