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피터잭슨이 감독이 아니고 단지 제작이고
감독은 닐 블롬캠프 라는거.....
이걸로 금요일에 회사동료와 핫도그내기해서 이겼습니다 =ㅂ=b
사실 내기한 사람이 100만원을 걸어도 좋다고 했었는데 걍 핫도그로 한...
( 이겼으면 100만원이!!!! OTL )
여튼 내기는 금요일날하고 영화는 오늘 조조로 방금 보고 왔습니다.
감상은..
" 으어엉...립버전 돌 때 안보고 버티길 잘했다 ;ㅂ; "
네요.
정말 제 마음속에 최고의 SF영화중 하나로 꼽힐만큼 거의 완벽한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면 스토리, 연출이면 연출, 비주얼이면 비주얼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더군요.
영화의 이야기는 마무리를 짓지않고 여운을 남기며 끝냈지만 나름 깔끔한 결말같습니다.
제발제발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덧 // 머 이미 립버전이 퍼질대로 퍼졌지만 왠만하면 작은 모니터보다는
큰 화면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멋진 영화니 곡 상영관에서 봤으면 합니다.
덧2 // 닐 블롬캠프감독은 제발 하프라이프를 영화화 해주기를 강력주장합니다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