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아가 둘째 분양완료 친칠라와 햄스터



드디어 둘째의 분양이 결정되어 막 새 주인에게 보내고 왔습니다.
 부디 깜이 처음 왔을 때처럼 몇날몇일 울어서 새 주인 속타게 하지 말고 빨리 적응해서
친칠라스럽게 후다닥한 활기찬 생활을 했을면 좋겠네요 ;ㅂ;

다음주에 한마리 더 보내고..곧 우리 막내도 어디론가 분양되면 되게 쓸쓸할거 같아요..


덧글

  • Sparrow 2008/11/16 19:40 # 삭제

    자식 보내는 부모의 마음이겠네요 ㅠ

    떠나간 녀석들이 잘 지내기를 바래요! 바래요!
  • 자련 2008/11/22 20:34 #

    ㅠㅠ
    감사합니다.
    잘 클거라 믿습니다.
  • 탐탐or고지마 2008/11/16 20:51 #

    건강해 보이는게 귀엽네요
  • 자련 2008/11/22 20:34 #

    ^^
  • hogh 2008/11/17 00:02 #

    귀엽네요..
  • 자련 2008/11/22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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