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안면도 잡담

회사에서 짧고 간단한 워크샵을 갔다오자고 해서
금요일 업무가 끝나고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가자마자 짐을 풀고...

대하타임!!!!




좀 잔인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살아있는게 싱싱하다는데..ㅠㅠ
사실 살아있는 대하를 바로 구워먹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펄떡이는 호러타임이 지나고..



빨갛게 익어버린 대하들....



빠..빨간색이 아름답습니다..
사실 항상 성묘를 가면 거기 사는 친척분께서 대하를 미칠듯이 구워주셔서
이젠 질렸어!!ㄹ고 생각했는데..다시 먹어도 맛있더군요.



그리고 하이라이트(제게 있어서만)!!!
조개구이!! ;ㅂ;
사실 제가 회보다도,초밥보다도,대하보다도!!
좋아하는건 이 조개구이랍니다 ;ㅂ;
조개관자에 쫄깃쫄깃한 살하며......
하악..너무너무 맛있었어요..지금 다시 사진봐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군요ㅠㅠ



워크샵덕에 몸보신하고 왔습니당


덧글

  • 시아초련 2008/10/21 00:51 #

    헉헉.. 파닥파닥 뛰네 + ㅆ+..
  • 자련 2008/11/07 12:15 #

    펄쩍펄쩍
  • 모리 2008/10/21 01:22 #

    아 배고프아...........
  • 자련 2008/11/07 12:15 #

    오늘 난 배아프다..ㅠㅠ
  • ileculdria 2008/10/21 11:41 # 삭제

    먹부림샾...ㄷㄷ
  • 자련 2008/11/07 12:15 #

    좀 잔인하지요;;
  • 사르 2008/10/21 21:08 # 삭제

    대하의 저항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ㅠㅠ
    근데 맛있겠다(?)
  • 자련 2008/11/07 12:15 #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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