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목욕을 시키는데 어릴적엔 크고 넉넉했던 친칠라목욕도기가 작아보이네요.
게다가 둥이는 갑갑한건 싫어해서인지 들어갔다가도 금방 나와서
아예 화장실 바닥에 뿌려주니 좀 뒹굴며 목욕을 하네요.
(하지만 차후 청소할때는 지옥이...ㅠㅠ)
그나저나 중간중간 둥이가 깜이를 덮쳐서(!) 깜짝 놀랐네요.
우리가 좁아서인지 그런 행동을 거의 안했던터라 더 놀란...
하지만 아직 깜이는 어리니 아직 시기부족!!!(둥이야!1년은 더 기달려!!!)
처음 왔을때 깜이가 너무 민감해서 꽤 걱정이었는데
이제 둘이서도 잘 노니 다행이네요.
(하지만 아직 제게는 머 주기전엔 안오는게 문제..)
빨리 커져서 새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