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통판중입니다. by 자련


꼬맹이 가고 조카 오고 by 자련

오늘은..


우량아 꼬맹이가 새 주인을 만나 분양되고




조카를 처음 만난 날입니다.
(어제는 상가집에 다녀오느라..)
코가 오똑한 건강한 남자아이입니다.



꼬맹이는 새주인집에 가서 적응잘하며 귀염받으며 살았으면 좋겠고
조카도 건강히 어여어여 자라서 삼촌과 놀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칭호 획득 by 자련

자련은 새로운 칭호를 획득했다.

'외삼촌' 칭호를 얻게되었다.

;ㅂ;/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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